ShevronㆍBP, 남중국해 유전 개발
|
CNOOC, 미국 데본에너지 지분 매입 … 확인매장량 1500억㎥ 달해 미국과 영국의 석유 메이저인 Chevron과 BP가 남중국해의 유전 개발에 참여한다.관영 차이나데일리는 9월8일 CNOOC의 발표를 인용해 Chevron과 BP가 미국의 데본에너지로부터 지분을 매입했으며 중국정부가 최종 승인했다고 전했으며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남중국해 유전은 300-2000m 심해에 위치해 있으며 석유와 가스 매장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남중국해 동부에 위치한 리완 가스전의 확인매장량이 1000억-1500억㎥에 달하며 연간 생산량은 50억-80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남북 1800㎞, 동서 900㎞인 남중국해는 500여개 섬과 암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지아, 브루나이가 영유권을 둘러싸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9/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어스온, 남중국해 광구 원유 생산 | 2025-04-30 | ||
| [석유정제] SK, 남중국해 원유 탐사 “성공” | 2018-02-23 | ||
| [에너지정책] 중국, 남중국해 석유시추 확대 | 2013-05-08 | ||
| [석유정제] 중국, 남중국해 시험탐사 본격화 | 2013-01-11 | ||
| [에너지정책] 중국, 남중국해 자원 공동개발 제안 | 2013-0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