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가격하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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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소다와 알루미나 메이커들이 98년 가성소다 가격협상 줄다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가성소다는 재고가 낮아 97년 중반이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유일한 탈출구로 알루미나 가격인상이 제기되고 있다. 97년 하반기 알루미나용 가성소다 계약가격은 중동산과의 경쟁으로 상반기보다 톤당 45달러 하락한 FOB 기준 톤당 80달러대로 정했었다. 그러나 미국의 가성소다 가격은 Short Ton당 200달러 이상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유럽에서는 Dow Chemical이 97년 11월13일 Dry Ton당 80DM의 가격인상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10월1일에는 Dry Ton당 60DM가 인상되어 유럽의 가성소다 가격은 11월 유통분이 400DM에 육박했다. 97년 유럽의 가성소다 재고량은 임계점이라 할 수 있는 40만톤에도 미치지 못하는 36만톤 수준을 보였다. 반면, 유럽의 염소 플랜트 가동률은 87%대를 유지했다. 표, 그래프: | 세계 가성소다 생산능력 증설추이 | <화학저널 199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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