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4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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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및 풍력 관련부품 생산 … 3만1000㎡에 219억원 투입 공장건설 전국 최초의 신ㆍ재생 에너지 복합단지인 전북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단지에 Gsolar 등 4사가 입주한다.삼인이엔지, 알파시스템창호, 탑인프라디벨로퍼 등 태양광과 풍력 관련부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4사는 부안 현지에서 전북도, 부안군과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9월13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입주 예정기업은 모두 12개로 늘었다. 입주기업들은 총 3만1000㎡의 부지에 219억원을 들여 공장을 건설하고 149명을 채용해 태양광 모듈과 풍력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백련리 일대 35만6000㎡ 부지에 1194억원을 들여 신ㆍ재생 에너지 실증연구단지, 테마체험단지, 산업단지 등을 개발한 것으로 본격 가동되는 2011년부터 6000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연간 5000억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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