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에너지단지에 연구기관 4개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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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신ㆍ재생 에너지 복합단지인 전북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단지에 4개 연구기관의 입주가 가시화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단지의 실증연구단지 구축을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전북대학교 소재개발센터,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4개 기관이 2월에 전라북도와 입주계약을 체결한다. 4개 기관들은 이르면 4월경 장비설치를 마치고 시험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입주하는 중소기업에게 시설과 장비, 연구, 기술 등을 지원한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백련리 일대 35만6000㎡ 부지에 1194억원을 들여 신ㆍ재생 에너지 실증연구단지, 테마체험단지, 산업단지 등이 개발되며 본격 가동되는 2011년 하반기부터 6000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연간 5000억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학저널 201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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