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철광석기업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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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 발행신주 7억달러 상당 … 남미시장 진출에 철광석 900만톤 확보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브라질 철광석기업의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자원개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SK네트웍스는 자원개발 사업분야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브라질 철광석기업인 MMX가 발행할 예정인 신주 가운데 7억달러 규모를 인수하는 구속력 없는 양해각서(Non-binding MOU)를 체결했다고 9월14일 공시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남미시장 진출 촉진은 물론 글로벌 자원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하고 연간 900만톤의 철광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SK네트웍스는 2010년 1월에도 캐나다의 철광석기업인 CLM과 10년간 1000만톤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철광석 1000만톤은 자동차 6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분량이며, CLM은 세계 10위에 드는 철광석 생산기업으로 철(Fe) 함유량이 66% 이르는 고품질 철광석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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