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입가격 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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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8월 수입물가 2.7% 상승 … SM은 7% 올라 2010년 8월 프로필렌(Propylene) 수입가격은 8.9% 상승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10년 8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010년 8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5.7% 상승했다. 원화가치 상승에 따른 중간재, 자본재, 소비재 수입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자재가 곡물ㆍ광석 등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화학제품은 AN(Acrylonitrile) 및 6.0%, 자일렌(Xylene) 1.1%, MEK(Methyl Ethyl Ketone)가 3.9% 하락한 반면, 프로필렌과 SM(Styrene Monomer)이 각각 2.7%, 7.2% 상승하면서 등락률 하락폭이 둔화됐다. 석유제품은 나프타(Naphtha)와 경유를 제외한 대부분이 내림세를 보였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원자재 및 중간재 수입물가 변화(2010.8) | <화학저널 2010/9/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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