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탄소소재 부품 적극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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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에 탄소 관련기업을 유치함으로써 탄소소재 부품 사업 육성에 나섰다. 전주시는 9월29일 시청 회의실에서 회사를 경기도 화성에서 전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월드이엔씨 등 첨단부품소재 생산기업 4사 대표와 전주 이전 및 공장 증설투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이 뛰어난 탄소소재 부품 관련 기업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전주로 공장을 옮기거나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곳은은 냉동공조기 부품 생산기업인 월드이엔씨를 비롯해 태양광 및 탄소복합재 부품 생산기업인 코미코,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인 일광, 핸드레일 등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모던메탈 등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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