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레핀 공급과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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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iba 크래커 풀가동 … Idemitsu는 2011년 3월 정기보수 일본은 올레핀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2010년 말까지 가동중단 및 정기보수가 없어 수급이 원활할 전망이나 일본시장은 현재 장기적인 수요침체를 겪고 있어 생산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전망이다. Mitsui Chemicals은 Chiba 소재 에틸렌(Ethylene) 60만톤, 프로필렌(Polypropylene) 33만톤 크래커를 100% 가동하고 있으며 Tonen Chemical은 Kawasaki 소재 에틸렌 51만톤, 프로필렌 30만톤 크래커를 9월27일까지 정기보수한 이후 재가동할 예정이다.
Idemitsu Petrochemical는 Chiba 소재 에틸렌 37만톤, 프로필렌 22만톤 크래커를 2011년 3월 정기보수할 예정이지만, Tokuyama 소재 에틸렌 62만톤, 프로필렌 45만톤 크래커는 정기보수하지 않는다. <복혜미 기자> 표, 그래프: | 일본 올레핀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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