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올레핀, 중동제품 밀려온다!
|
LDPE는 이란ㆍ사우디ㆍ미국제품 확대 … HDPE는 한국 10%대 감소 중국의 폴리올레핀 시장은 중동제품의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천연가스 베이스의 미국제품도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중국의 폴리올레핀 수입은 1-7월 말레이지아, 러시아, 한국산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제품이 감소한 반면, 이란, 사우디산이 2배 이상, 미국산이 약 50% 각각 증가했다. HDPE(High-Density PE)는 한국제품 수입량이 10%대 감소한 가운데 이란, 사우디, UAE, 쿠웨이트 등 중동제품은 2009년 수입실적을 웃돌았다. 중국 폴리올레핀 시장은 다양한 경기부양책과 수요기업들의 재고수준 회복, 재생수지 대체수요 증가 등으로 독주체제를 이어왔으나 2010년에는 수요 신장률이 약 5%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해관에 따르면, 1-7월 수입량은 LDPE가 93만2000톤으로 13.7%, LLDPE(Linear Low-Density PE)가 136만1000톤으로 5.5% 증가했고 HDPE는 204만6000톤으로 12.3%, PP(Polypropylene)도 219만3000톤으로 8.5% 감소했다. LDPE 수입은 이란산이 185.6%, 사우디산이 163.2% 대폭 증가했으며 미국산도 45.1% 확대됐으나 러시아, 국산, 일본산은 모두 10%대 감소했다. HDPE는 1위인 한국을 비롯해 상위 10개국이 10%대 감소한 반면, 중동은 모두 플러스 성장했으며 PP는 2009년 3배 증가한 미국산 수입이 50.9% 감소했다. <화학저널 2010/10/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이 수출 최대 35배 확대 | 2026-07-24 | ||
| [화학경영] [집중분석] 폴리올레핀 줄이고 노광소재 강화 | 2026-05-15 | ||
| [폴리머] 일본, 폴리올레핀 3사 통합 “순항” | 2026-04-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나프타 다양화 성공 에틸렌‧폴리올레핀 재편 속도 | 2026-07-27 | ||
| [폴리머] 일본, 에틸렌 이어 폴리올레핀 재편 “속도” | 2026-07-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