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t유, 83달러대 지속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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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는 10월4일 0.39달러 올라 80.09달러 … WTI도 81달러대 10월4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하락,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1.47달러로 0.11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83.28달러로 0.47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시세는 주요국의 경제지표 개선 및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39달러 상승한 80.0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8월 미국의 제조업 수주는 4089억달러로 전월대비 0.5% 감소했고, 주택판매지수는 전년동기대비 20.1%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요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미국의 주요 원유 수입항구인 Houston Ship Channel의 사고 발생으로 석유 공급차질 우려가 제기되면서 유가 하락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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