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실증사업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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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리튬이온폴리머전지 채용 … 고속자동차는 현대ㆍ르노ㆍGM 참여 전기자동차(EV)가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시험무대에 올랐다.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월12일 인천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에서 전기자동차 실증사업 추진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13일 발표했다.
고속 전기자동차로는 현대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GM대우가, 저속 전기자동차로는 CT&T와 AD모터스가, 전기버스는 현대자동차와 한국화이바 등의 총 20여대가 실증테스트에 투입됐으며 국내에서 개발 하고 있는 각종 충전인프라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배터리는 대부분 리튬폴리머전지를 채용했으며 리튬인산철전지와 리튬이온전지를 장착한 자동차도 실증에 참여하게 됐다. 전기자동차 실증사업 추진행사에는 이만의 환경부장관, 박승환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장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손종호 LS전선 대표이사 등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제작사 대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전기자동차 실증테스트 참여기업 및 종류 | <화학저널 2010/10/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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