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KA, 한국서 전자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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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제조용 부품소재 공동개발 … 액정패널·프린트배선판도 주목 일본 ADEKA는 한국에 첨단 반도체 소재의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해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플래스틱 첨가제, 반도체 성막소재 등을 제조·판매하는 곳으로 약 2억엔을 투자했으며 한국인을 포함한 소수 인원으로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의 대형 DRAM 생산기업이 채용하는 첨단 프로세스용 부품소재를 공동개발할 목적으로 수년 후 실용화될 예정인 차세대 기술은 일본에서 개발하고 있으나 양산에 필요한 첨단기술은 수요지에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액정패널 및 프린트 배선판 관련부품 소재로 개발대상을 확대해 한국의 연구소를 종합적인 전자소재 개발거점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범용칩인 DRAM 시장은 재편이 추진됨에 따라 프로세스 기술이 몇 가지 그룹으로 나뉘었으며 반도체 부품소재기업들은 그룹별로 연구개발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요처와의 협력체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ADEKA는 한국거점에 최첨단 반도체 제조장치인 ALD 장치를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에는 반도체를 비롯해 LCD(Liquid Crystal Display) 메이저가 많기 때문에 액정패널용 소재 및 프린트 배선판용 소재도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박보경 기자> <화학저널 201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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