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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완공하고 EV 모터용 생산 … 일본기업, 한국에 1654억원 투자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4.04.23 도레이(Toray)가 한국에서 전기자동차(EV)용 아라미드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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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는 국교 수교 이전인 1963년 한국에 진출해 총 5조원 이상을 투자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 슈퍼 EP(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아라미드 및 2차전지용 분리막 등 고성능 첨단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