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필름부문 영업이익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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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339억원으로 90% 증가 … 화학부문은 2/4분기보다 부진 SKC(대표 박장석ㆍ최신원)는 필름부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80% 이상 급증했다.SKC는 2010년 3/4분기 영업실적이 매출 3762억원에 영업이익 5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0%, 81.8% 증가했다고 10월28일 발표했다. 고부가제품을 중심으로 하는 필름 사업의 영업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분기 영업이익으로는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SK해운 지분 매각에 따른 이익 190억원을 포함 57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화학부문은 매출 2232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2%와 68.1% 증가했지만 2/4분기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필름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30억원, 33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5.8%, 90.4% 증가했고 전기대비로도 3.8%, 15.3% 늘어났다. <화학저널 2010/10/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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