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P, 전선용 컴파운드 타고 “호조”
|
한화ㆍLG, LDPE 생산 확대로 수요증가 … EPS용은 건설 침체로 저조 유기과산화물인 DCP(Dicumyl Peroxide) 시장은 EPS용이 정체되는 가운데 전선 컴파운드용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DCP는 주로 EPS(Expandable)와 전선용 컴파운드에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화케미칼과 LG화학이 등이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생산을 대폭 늘리고 있다. 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은 전선용 LDPE 컴파운드 생산능력이 12만톤으로 1200톤의 DCP를 사용하고 있으며, LG화학(대표 김반석)은 2009년 LDPE 생산능력을 3만5000톤으로 확대한데 이어 2010년에는 대산 플랜트를 3만톤을 증설해 DCP 사용량이 약 80톤으로 대폭 증가했다. 이밖에 EPS용 DCP는 LG화학이 20톤, 현대EP(대표 이건원)가 20톤,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20톤, SH에너지화학(대표 케빈정)이 20톤, 한국BASF(대표 조진욱)가 20톤 가량 사용하고 다. 따라서 2010년 DCP 수요는 3000톤 안팎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국내 유기과산화물(Organic Peroxide) 시장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DCP 수요가 확대되는 반면,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는 BPO(Benzoyl Peroxide)와 MEKPO(Methyl Ethyl Ketone Peroxide) 수요는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박보경 기자> <화학저널 2010/11/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동성케미컬, 여수공장 DCP 누출 | 2024-02-16 | ||
| [올레핀] DCPD, 친환경 자동차 기대한다! | 2023-05-02 | ||
| [첨가제] 동성, DCP 상업화 “빨간불” | 2017-07-19 | ||
| [에너지정책] 동성코퍼레이션, DCP 국산화 “코앞” | 2017-06-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DCPD, 고부가가치화 집중하라! | 2018-0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