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 편광시트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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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4분기 100만대로 확대 … 미국 3M과 경쟁구도 형성 웅진케미칼이 반사형 편광시트 생산능력을 2011년 100만대로 확대할 예정이다.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은 구미 소재 편광시트 공장의 생산능력을 월 23만대에서 연말까지 12만톤을 증설해 35만톤으로 확대한 후 2011년 1/4분기 월 100만대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추가적으로 3기와 4기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이내에 시장점유율을 30%호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32인치 LCD(Liquid Crystal Display) TV용 이외에 앞으로 40인치, 46인치로 채용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며 “2011년에는 WRPS(고휘도반사편광시트) 매출을 8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웅진케미칼은 2009년 6월 자체 개발한 기술을 이용해 LCD용 WRPS를 양산하기 시작했으며 2010년 들어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DBEF(이중휘도향상필름)를 통해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 3M과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1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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