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석유화학ㆍ석탄 사업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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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매출 35% 늘어 1조5641억원 … 그린에너지 투자도 확대 LG상사는 석유화학ㆍ석탄사업의 호조로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LG상사는 2010년 3/4분기 영업이익이 1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1% 감소했으나 매출은 1조5641억원으로 34.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54억원으로 39.1% 늘었다. 전자부품 및 석유화학, 석탄사업의 호조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자원개발투자법인의 지분법 이익 증가로 세전이익은 6.5% 늘었난 것으로 나타났다. LG상사는 2010년 상반기 카자흐스탄 노스웨스트 코니스 석유광구 운영권 인수에 이어 9월 세계 15위의 미국 로즈몬트 구리광산 지분을 인수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자원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친환경 그린에너지 사업을 비롯한 신규사업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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