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SM 원가절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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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oh가 에틸렌 원료의 다양화를 비롯 SM의 생산원가 절감 등 석유화학사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Tosoh는 98년봄 예정하고 있는 크래커 증설에 보조를 맞추어 원료를 현재의 라이트나프타 중심에서 헤비나프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LPG 사용도 고려하고 있다. SM도 新日本製鐵化學과의 합작회사인 Japan Styrene Monomer의 생산원가 절감에 적극 나서는 한편, 물류시스템도 크게 개선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Chiba의 비축탱크를 2기에서 1기로 감축해 운영경비를 절감했다. 특히, 앞으로 아시아시장 동향을 보아가면서 SM 원가절감을 적극 추진해 국제시장에서 살아남도록 할 계획이다. Tosoh는 현재 Yokaichi에 에틸렌 44만2000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나, 연간 40만톤을 외부구매하고 있다. 현재는 에틸렌 생산수율이 높은 라이트나프타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나, 최근들어 산유국에서 대폭적인 프리미엄 인상을 요구하고 있어 원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에틸렌 생산설비 증설을 계기로 라이트나프타 뿐만 아니라 에틸렌의 생산수율은 떨어지나 염가로 조달할 수 있는 헤비나프타 사용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화학저널 199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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