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수익성 개선 뚜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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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후 가동률 90% 상회 … 중국수요 연평균 6.4% 증가 세계 VCM(Vinyl Chloride Monomer) 수요는 2007년 2.8%에 이어 2008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07-08년에는 공급과잉 현상 때문에 가동률이 90% 미만에 그쳤으나 2013년 이후에는 9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VCM 생산능력은 2008년 4058만톤에 달했다. 세계 VCM 수요는 2007-12년 4% 신장하고, 특히 중국 수요는 연평균 6.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VCM 생산량은 아시아는 물론 동유럽, 중동, 북미의 신증설 플랜트가 가동함으로써 2012년까지 연평균 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Shintech은 텍사스의 Chocolate Bayou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에 공급하기 위해 CA(Chlor-Alkali) 컴플렉스에 VCM 82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2010년 가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루이지애나의 Plaquemine 소재 VCM 37만4000톤 플랜트의 가동도 준비하고 있다. Goergia Gulf는 2007년 11월 화재로 루이지애나의 Lake Charles 소재 VCM 9억파운드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이후 보수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VCM은 EDC(Ethylene Dichloride)를 열분해해 생산하는데, ABB Lummus는 Solvay의 VCM 공법을 라이센싱(Licensing)하고 있는 반면, Oxyl Vinyls을 비롯해 Mitsui Chemicals, European Vinyls은 독자적인 공법을 채용하고 있다. 특히, Europian Vinyls은 에탄(Ethane)으로부터 VCM을 직접 추출하는 공법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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