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아스팔트 첨가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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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은 아스팔트의 생산ㆍ시공 온도를 낮추어 사용 연료의 양을 30% 정도 절감할 수 있는 첨가제를 개발했다. 2009년 초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아스팔트 첨가제 기술개발 협약을 맺고 1년6개월 만에 공동 개발했다. 금호석유화학이 개발한 첨가제는 아스팔트 포장재료인 아스콘의 생산온도를 160-170도에서 30도 정도 낮추어 중온 아스팔트를 시공할 수 있다. 중온 아스팔트 공법은 벙커C유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황산화물 같은 유해물질 배출을 절감할 수 있고 겨울철 도로포장 공사가 쉬워지며 응고속도가 빨라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포장 공법을 법제화해 시행하고 있다”며 “중온 아스팔트가 물과 접촉하면 골재와 분리되는 단점이 있으나 외국제품과 비교해 20% 이상 단점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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