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 수출쿼터 감축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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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0% 줄이고 2011년 추가 감축 … 11월 수출량은 2배 증가 중국은 11월 희토류 수출이 전월대비 2배 늘었지만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수출 할당량을 줄이기로 해 공급부족이 우려되고 있다.중국은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97%를 장악하고 있지만 수출은 할당제로 제한하고 있다. 2010년에는 수출 할당량을 40% 줄였으며, 2011년에는 더 줄일 계획이라고 밝혀 자원이 부족한 수요국들은 자구책 마련에 분주한 상황이다. 다만, 10월 75% 이상 줄었던 수출량이 11월 2090톤으로 전월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세관통계에 따르면, 11월 희토류 수출량은 1월 이후 2번째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으나 수출금액은 최근의 급증세를 이어가면서 1억2100만달러를 기록했다. 톤당 평균 수출가격으로 환산하면 5만7003달러로 10월(4만2255달러)에 비해서도 크게 높아졌으며, 7월 이후 4배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11월 수출량은 3만575톤이었고, 수출액은 6억305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71% 증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0/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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