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12대기업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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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VC 메이커들의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통산성이 발표한 97년 상반기 PVC 메이커 12사의 수익현황에 따르면, 생산량은 125만톤으로 96년동기대비 4.0% 증가했고 매출은 15.5% 증가한 1200억엔, 경상손실은 85억엔으로 96년동기에 비해 적자가 약 40%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97년 상반기 PVC 생산이 두자리수 신장한 것은 중국을 비롯 아시아 수요증가에 따라 수출이 96년동기대비 25.6% 증가한 28만톤에 달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일본 PVC 12사의 수익현황 | <화학저널 199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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