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aray, 독일 PVA 2만-3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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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수요 확대로 수급타이트 … PVB필름용 수요 호조로 자가소비 확대 Kuraray가 2012-13년 가동을 목표로 독일에서 PVA(Polyvinyl Alcohol) 2만-3만톤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유럽 시장의 급격한 회복세와 동시에 PVB(Polyvinyl Butyral) 필름용으로 PVA 자가소비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Kuraray는 세계 최대의 PVA 생산기업으로 Okayama 9만6000톤, Niigata 2만8000톤, 싱가폴 4만톤, 독일 7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하반기부터 PVA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풀가동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어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또 PVA 필름, PVB 수지·필름용으로 PVA를 자가소비하고 있는데 유리용 중간막 분야에서 PVB 필름 수요가 호조를 나타내 자가소비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밖에 수지사업에서는 EVOH(Ethylene-Vinyl Alcohol), PVB 필름 등 복수의 증설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싱가폴에서는 PVA 필름의 대응 그레이드 등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2010년 중으로 설비개조에 착수할 계획이다. PVA는 섬유호제, 종이가공제, 접착제, PVC(Polyvinyl Chloride) 중합안정제, 자동차·건축유리용 중간막 원료 등에 사용되며 세계 시장규모는 120만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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