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동남아 EO사업 체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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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S를 100% 자회사로 편입 … MEG와 통합해 고순도 EO 사업화 Royal Dutch Shell이 싱가폴 합작기업 Ethylene Glycol Singapore(EGS)을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EO 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Royal Dutch Shell과 일본 Singapore Ethylene Glycol이 70대30 비율로 합작한 EGS는 PCS(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유도제품 생산기업으로 EG(Ethylene Glycol) 12만2000톤, EO(Ethylene Oxide) 4만5000톤을 생산하고 있다. SEG는은 Mitsubishi Chemical, Nippon Shokubai, Sumitomo Chemical, Mitsui Chemicals, 그리고 Maruzen Petrochemical이 투자했다. Shell Chemicals은 2009년 11월 jurong섬에 OMEGA 공법을 채용한 MEG(Monoethylene Glycol) 75만톤 플랜트를 건설했으며 Bucom섬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의 최대 유도제품으로서 에틸렌(Ethylene)을 소비하고 있다. 기존 공법은 MEG 선택율이 약 89%로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우레탄(Urethane)의 원료로 사용되는 DEG(Diethylene Glycol) 10%, TEG(Triethylene Glycol) 1%를 병산하나 OMEGA 공법은 MEG 선택률이 99%를 넘고 있다. Shell은 EGS의 EO/EG 플랜트와 MEG 플랜트를 통합해 화장품 원료 등으로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EO 체인을 강화하고 고순도 EO를 사업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1/0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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