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O 사업 호조가 매출 견인
|
우리투자증권, 4/4분기 매출 1.8% 증가 … 2011년은 태양광필름 호조 SKC가 PO(Propylene Oxide) 시황 호조에 힘입어 4/4분기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투자증권은 1월7일 SKC에 대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수익성이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선우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화학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됐지만 PO 가격이 좋아 4/4분기 매출이 전기대비 1.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필름부문은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율이 30%에 불과해 원재료 가격 상승의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8.2% 줄었지만 연말 보너스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에는 태양광필름 가격 강세가 영업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태양광 모듈 설치량은 2010년보다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양광필름 설비 증설은 제한돼 가격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태양광필름 매출액은 2009년 380억원, 2010년 938억원, 2011년 3869억원을 기록하며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1/01/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인사/행사] SKC, 김종우 CEO가 넥실리스까지 겸직 | 2025-12-05 | ||
| [금속화학/실리콘] SKC, 동박 영업비밀 침해소송 “우위” | 2025-12-02 | ||
| [화학경영] 코오롱ENP, 고부가 POM으로 수익 개선 | 2025-11-10 | ||
| [화학경영] SKC, LFP계 ESS 동박 판매 호재로… | 2025-1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OM, 중국 반덤핑 효과도 “별로” 코오롱ENP 기대 무너졌다! | 2025-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