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그래핀 참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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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Science 지분 19% 300만달러에 인수 … 아시아 판권도 취득 한화케미칼이 미국의 탄소나노소재 벤처기업의 지분을 인수했다.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은 탄소나노소재인 그래핀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벤처기업 XG Science 지분 19%(15만주)를 300만달러에 사들였다고 1월19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XG Science가 생산하는 그래핀을 인디아·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판매할 수 있는 권리도 취득했다. 그래핀은 탄소나노소재의 한 종류로 탄성과 강도가 높아 전자·정보·에너지 분야에서 미래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지분 인수를 계기로 XG Science 창업인력의 주축인 미국 Michigan 주립대의 복합소재 연구센터와 나노소재를 개발하는 협력도 강화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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