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약세에 Brent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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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하락세 지속 90달러 붕괴 위기 … Brent유는 100달러까지 육박 1월19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 등에 따른 경기회복 둔화 우려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90.86달러로 배럴당 0.52달러 내린 반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8.16달러로 0.36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17달러 상승해 93.46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달러화 약세는 Brent유 선물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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