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국 EDC-VCM 1월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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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gbo EDC 50만톤에 VCM 30만톤 … Keiyo Monomer 2월말 보수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재가동과 상업가동이 봇물을 이루며 수급타이트가 완화될 전망이다.특히, 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은 Ningbo 소재 VCM 30만톤, EDC 50만톤을 1월 말부터 상업생산할 예정이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중국 정부가 2010년 하반기부터 전력 공급제한 조치로 카바이드(Carbide) 공법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의 가동률이 30% 수준으로 하락하며 저가의 VCM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닝보 플랜트가 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면 중국시장의 수급타이트가 다소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Taiwan VCM은 Kaohsiung 소재 VCM 30만톤을 풀가동하고 있고, Tosoh는 Nanyo 소재 VCM 55만톤의 정기보수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Keiyo Monomer는 Chiba 소재 VCM 20만톤 플랜트를 2월20일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V-Tech이 Mizushima 소재 CA(Chlor-Alkali) 18만톤, VCM 39만1000톤 플랜트를 3월 말 스크랩할 것이라고 발표해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VCM 플랜트 가동현황(2011) | <화학저널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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