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정전 복구로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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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 1-2 공장 3일만에 정상화 … 삼남석유화학은 50% 가동 여수단지에서 발생한 정전사태로 가동이 전면 중단됐던 GS칼텍스의 석유화학 플랜트가 정전 3일만에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GS칼텍스는 1월17일 발생한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1, 2공장이 복구작업을 끝내고 1월20일 오후 6시를 기해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정전으로 일시 또는 전면 가동을 중단했던 23개 공장 중 정상 가동을 하지 못한 곳은 삼남석유화학 1곳으로 알려졌다. 삼남석유화학은 4개 공정 가운데 2개 공정만 가동하고 있으며 조만간 모든 공정을 복구하고 완전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구체적인 피해 집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피해액은 발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여수단지의 정전 원인을 놓고 한국전력과 GS칼텍스가 책임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지식경제부가 합동조사단을 편성해 피해기업의 실태와 정전 원인 규명에 나서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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