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in, 중국 첨가제 시장 집중공략
|
Qingdao에서 공급제품 라인업 강화 … 윤활유첨가제 신제품 판매 확대 Lanxess의 자회사 Rhein Chemie가 중국시장에 대한 윤활유 첨가제, 가수분해 안정제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Lanxess는 2008년 Qingdao에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했으며 2009년 봄 혼합시험기 등을 도입해 총 800㎡의 연구공간을 건설했다. Rhein Chemie는 아시아 판매비중이 2009년 30%로 Qingdao의 연구개발 기반을 활용하면서 공급제품 라인업을 확충해 중국 수요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윤활유 첨가제는 고기능 첨가제 <Additin> 시리즈를 금속가공액, 부식억제제, Grease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으며 Qingdao에서 <RC 5700>을 개발해 금속가공액의 수용성 첨가제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수분해 안정제는 <Hycasyl> 시리즈의 4개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합소재, 전자·전기용, 점착제 시장으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Hycasyl> 제품은 점착제에 대한 적응성이 뛰어하며 고온·고습에서도 화학적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고성능 점착제 생산에 공헌할 수 있다. Rhein Chemie는 1999년 Qingdao에서 고무약품 생산을 개시했으며 2008년 말에는 윤활유 첨가제 플랜트를 건설했다. 인디아에서는 2007년 고무약품 생산을 시작했다. <화학저널 2011/0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미국 제치고 최대 PVC 수출국 “등극” | 2026-02-12 | ||
| [EP/컴파운딩] 코베스트로, 중국 TPU 생산능력 확대 | 2026-02-12 | ||
| [인사/행사] 중국, 한국 산업전시회마저 잠식한다! | 2026-02-12 | ||
| [EP/컴파운딩] POE, 중국 공세에 수출 다변화로 대응 | 2026-02-11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한국・중국 중심으로 소재 혁신 | 2026-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