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공급과잉 2000년까지…
|
2000년까지 아시아 및 서유럽의 PE 신증설이 수요증가율을 웃돌 것으로 보여 공급과잉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0년까지 아시아의 PE 생산능력 확대는 97년의 약 2배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 반해 PE 수요는 생산능력의 약 80%에 머물 전망이다. PP도 비슷한 공급과잉이 예상되고 있다. 아시아는 더이상 수입지역으로 남아있지 않고, 유럽도 생산능력 확대로 수익성이 하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시아의 공급과잉분이 세계시장에 공급돼 각 지역의 제품과 경쟁할 경우 경쟁력이 없는 제품이 시장에서 사라진다는 긍정적인 영향도 기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P 생산능력 | PE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8/2/16.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공급과잉에 800달러 선 붕괴… | 2025-12-26 | ||
| [올레핀] 올레핀, 바이오 폴리머 기술 확보 필요하다! | 2025-12-1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IEA 공급과잉 우려에 소폭 하락 | 2025-12-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