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a, 인조 흑연전극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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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3년 2200억엔 투자 추진 … 2015년 영업이익 1100억엔 달성 Showa Denko는 기술우위성을 바탕으로 하드디스크와 인조흑연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Showa Denko는 2011-15년의 중기경영계획 <PEGASUS>를 발표하면서 3년 동안 하드디스크와 인조흑연 사업에 2200억엔의 설비투자를 실시하고 2013년 영업이익 8000억엔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M&A를 통한 해외사업 강화, 신규사업 육성 등으로 2015년 매출 1조1000억엔, 영업이익 110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희토류, 반도체용 고순도 가스, 리튬이온2차전지(LiB)소재, LED(Light Emitting Diode)는 성장·육성 사업으로 자리매기고 아시아를 중심으로 증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석유화학 사업에서는 아세틸(Acetyl)계 유도제품의 확대를 목표로 합작사업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노선을 본격화하고 업스트림·다운스트림과의 수직연계를 강화해 Oita 컴비나트에서 독립적인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Showa Denko는 신흥국 수요 확대에 의한 시황 회복을 전제로 2014년까지 석유화학 사업 매출 2700억엔, 영업이익 90억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개발 분야는 첨단전지소재, 파워반도체용 탄화규소(SiC), 내열투명필름, 유기EL(Electro Luminescence) 4개 사업을 중심으로 2015년까지 총 12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전지소재는 LiB용으로 열안정성이 뛰어난 전해질·전해액 개발에 주력하고 이밖에 Biorefinery, 고기능 nanomaterial, Printed-electronics 분야에서도 연구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Showa Denko의 2011-15년 경영계획 | <화학저널 2011/01/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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