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닝보 플랜트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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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 50만톤에 VCM 30만톤 상업생산 … 수급타이트 완화 아시아 VCM(Vinyl Chloride Monomer) 상업가동과 재가동과 봇물을 이루며 수급밸런스를 회복할 전망이다.특히, 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은 Ningbo 소재 VCM 30만톤, EDC(Ethylene Dichloride) 50만톤을 1월 말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해 2월부터 풀가동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전력공급제한 조치로 카바이드(Carbide) 공법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의 가동률이 저조함에 따라 저가의 VCM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닝보 플랜트가 2월부터 가동률을 끌어올리면 수급타이트가 다소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Taiwan VCM은 Kaohsiung 소재 VCM 30만톤을 100% 가동하고 있고, Tosoh는 Nanyo 소재 VCM 55만톤의 정기보수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Keiyo Monomer는 Chiba 소재 VCM 20만톤 플랜트를 2월20일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V-Tech이 Mizushima 소재 CA(Chlor-Alkali) 18만톤, VCM 39만1000톤 플랜트를 3월 말 스크랩할 것이라고 발표해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VCM 플랜트 가동현황(2011) | <화학저널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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