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국제유가 타고 약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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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56달러로 10달러 올라 … 정기보수도 문제 에틸렌 가격은 2월2일 FOB Korea 톤당 1256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중국의 춘절연휴를 맞아 거래가 뜸했으나 국제유가가 초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아 약상승했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 경질유)가 배럴당 88달러에 미달해 약세를 지속했으나, Brent유는 99.34달러로 2달러 이상 상승해 100달러에 육박했다.
다만, 아시아의 에틸렌 수요가 2월 말까지는 잠잠할 것으로 보여 국제유가 상승에 맞춘 강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3월부터는 Shell, Ras Laffan Olefins 등 동아시아 및 중동의 정기보수가 예정돼 있어 13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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