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8달러 턱밑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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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0.02달러 올라 97.94달러 형성 … WTI는 85.58달러 그쳐 2월11일 국제유가는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의 하야 소식에 따른 소요 완화 기대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101.43달러로 0.56달러 상승한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85.58달러로 1.15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2월13일 무바라크 대통령의 사임을 거부한 영향 등이 반영돼 0.02달러 상승한 97.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석유 시장에서는 1월 말 이집트 반정부 시위 이후 수에즈 운하 및 Sumed 송유관의 석유 수송차질 우려가 지속됐으나, 실제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2월11일 무바라크 대통령의 사임으로 소요가 안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WTI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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