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에틸렌 900만톤 상회
|
FujianㆍTianjin 신규 가동 잇따라 … MTO공법 및 원료다양화 주력 Sinopec은 에틸렌(Ethylene) 생산량이 2010년 약 906만톤으로 전년대비 35%, 합성수지는 약 1295만톤으로 26% 증가하는 등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이 대폭 증가했다.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까지 Fujian Petrochemical, Tianjin Chemical, Zhenhai Refining & Chemical 등 신규 크래커가 잇따라 가동을 개시했기 때문이다. Sinopec은 2009년 여름 Saudi Aramco, ExxonMobil과 합작으로 Fujian Petrochemical의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본격 가동했으며, 2010년 초에는 Tianjin Chemical이 100만톤, Zhenhai Refining & Chemical이 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했다. 이밖에 SECCO가 2009년 중반 109만톤으로 증설했다. 원유 생산량은 3억3300만배럴로 2009년 수준을 유지한 반면, 천연가스는 4410억입방피트로 48% 증가했으며 연료의 안정공급을 촉진하는 국가적 시책을 배경으로 원유 가공량은 2억1100만톤으로 13% 확대됐다. 석유제품에서는 디젤유 생산량이 7600만톤으로 11% 증가했다. Sinopec은 국내외에서 자원개발 대책을 강화함으로써 천연가스 산출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경쟁력을 향상할 방침이다. 또 탄층메탄이나 Shale Gas 등의 사용을 촉진하고 원료 다양화의 일환으로 MTO(Methanol to Olefin) 공법 등 석탄화학의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2/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