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영업이익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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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경질유 수출 및 윤활유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섰다. GS칼텍스(대표 나완배)는 2010년 영업이익이 1조2001억원으로 전년대비 60.3% 증가했다. 매출액은 35조3158억원으로 26.5% 늘었다. 경질유 수출이 늘었고 윤활유 사업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전체 매출에서 56%(19조7170억원)를 수출이 차지해 5년 연속 수출비중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사업인 정유부문은 경기회복과 고유가에 따른 정제이윤이 증가하면서 매출 28조5051억원에 영업이익 4299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윤활유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2462억원과 2633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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