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틸렌 생산 1400만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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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Zhenhai의 신증설이 기여 … 내수 확대로 프로필렌 수급타이트 중국의 에틸렌 생산량이 2010년 약 1419만톤으로 전년대비 31.7% 대폭 증가했다.
유도제품 생산량도 10%대 신장률을 기록해 합성수지는 약 4361만톤으로 18.3% 증가했으며 PE(Polyethylene)는 약 986만톤으로 28.6%, PP(Polypropylene)는 917만톤으로 13.5% 늘어났다. 중국에서는 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잇따라 가동에 돌입했다. Tianjin Chemical, Zhenhai Refining & Chemical을 비롯해 2009년 여름에는 Sinopec, ExxonMobil, Saudi Armco가 합작한 Fujian Petrochemical이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건설했으며 SECCO가 109만톤으로 증설했다. CNOOC과 Shell이 투자하는 CNOOC-Shell도 2010년 봄 디보틀네킹을 통해 80만톤에서 95만톤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석유화학 원료의 생산이 확대되는 가운데 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프로필렌(Propylene)은 2010년 이후 다운스트림에서 신설비 가동이 잇따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1년에도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성수지의 수입량은 PE가 0.7%, PP가 7.1% 각각 감소했다. 원유 가공량은 2010년 약 4억2300만톤으로 13.4% 증가했으며, 석유제품 생산량은 2억5300만톤으로 10% 확대됐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에틸렌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1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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