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소화학제품 가격인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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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kinㆍStella Chemifa 30% 인상 추진 … 형석가격 2000위안으로 강세 일본의 불소계 화학제품 생산기업들이 가격인상을 추진하고 있다.Daikin Industries, Stella Chemifa 등은 2011년 봄부터 불소계 화학제품 가격을 최대 30% 정도 인상할 방침이다. 원료 대부분을 중국산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중국정부가 2010년 1월부터 형석의 채굴을 제한하면서 형석 가격이 톤당 2000위안으로 전년대비 2배 상승했기 때문이다. 형석과 황산을 반응해 제조하는 AHF(Anhydrous Hydrofluoric Acid)는 Freon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중국의 수급밸런스가 붕괴되고 형석 이상으로 시황이 상승했다. 이에 생산기업들은 원료 강세로 채산성 악화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흥국 중심의 왕성한 수요를 배경으로 수요기업들과 협상에 착수했다. AHF 가격은 톤당 9000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5배, 2009년 상반기 평균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여름대비 2배 상승했으나 2월에도 20%의 인상을 요청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1만위안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aikin Industries는 2010년 10월 이후 매월 중국거점에서 가격개정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친환경자동차의 지원정책 및 에코포인트 제도 등이 종료됨에 따라 자동차나 가전 분야는 전망이 불투명해 인상요청이 받아들여질지 의문시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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