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0달러 돌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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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2.60달러 올라 109.04달러 형성 … Brent는 116.35달러 3월2일 국제유가는 리비아의 정정불안 고조 및 미국의 석유 재고 감소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배럴당 102.23달러로 전일대비 2.60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16.35달러로 0.93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 역시 전일대비 2.60달러 올라 109.0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IEA(국제에너지기구)는 리비아의 석유 생산차질 물량을 85만-100만b/d로 추정(50만-75만b/d)보다 상향 조정했다. 리비아의 소요가 중동ㆍ북아프리카 국가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은 미국의 원유 재고가 3억4640만배럴로 전주대비 40만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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