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MMA 19만톤으로 대폭 확대
|
대산MMA, MMA 9만8000톤에 PMMA 6만톤 증설 … 도광판용 호조로 호남석유화학이 자회사인 대산MMA의 MMA와 PMMA 생산능력을 확대키로 결정했다.호남석유화학과 Mitsubishi Rayon은 각각 1300억원씩 총 2600억원을 투입해 2013년 1/4분기 완공을 목표로 대산에 MMA(Methyl Methacrylate) 9만8000톤, 여수에 PMMA(Polymethyl Methacrylate) 6만톤 플랜트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여수 플랜트의 PMMA 생산능력은 4만톤에서 10만톤으로, 대산 플랜트의 MMA 생산능력은 10만 톤에서 18만8000톤으로 확대된다. 호남과 MRC는 LED(Light Emitting Diode) TV 도광판에 사용되는 PMMA가 LED TV 생산 확대로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증설을 결정했다. <화학저널 2011/03/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충청-영남-호남 삼각벨트 구축한다! | 2026-09-02 | ||
| [퍼스널케어] 선크림, 사람 피부 대신 PMMA로 시험 가능 | 2026-08-19 | ||
| [올레핀] MMA, 원료 부족 심화로 초강세 장기화 | 2026-05-26 | ||
| [화학경영] 미쓰비시케미칼, MMA 시황 악화에 발목 | 2026-05-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리스크 호남 프로젝트는 용수가 문제다!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