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0달러 턱밑 “강보합”
|
3월3일 0.78달러 올라 109.82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소폭 하락 3월3일 국제유가는 리비아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안 구성 제안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배럴당 101.91달러로 전일대비 0.32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14.79달러로 1.56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리비아의 정정불안 고조 및 미국의 석유 재고 감소 발표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78달러 올라 109.8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한 주말을 앞두고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도 하락에 일조했다. 하지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전주대비 2만명 감소했고, 서비스업 지수가 2005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증시가 상승해 하락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3/0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부타디엔, 역외 물량 쇼크에 110달러 추락! | 2025-11-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석유화학] 벤젠, 유럽이 110달러 폭등했다! | 2024-02-28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