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ㆍ태양광, 은 초강세로 "휘청"
|
5월물 34달러로 100% 올라 … 실버페이스트ㆍ전도성잉크 수익 악화
2011년 4월 11일
은 가격 급등으로 전자, 태양광 전극소재인 실버페이스트 및 전도성잉크 생산기업들이 수익성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원료 은(AG)이 사상초유의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원료코스트 압박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버페이스트 및 전도성잉크 생산기업 대부분은 중소기업이고 수요기업들은 대부분 대기업이어서 코스트 전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은 가격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실버페이스트 및 전도성잉크 생산기업들은 원료가격 폭등의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특히, 수요시장인 디스플레이나 태양광은 분기별 원재료 가격 인하가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어 은 가격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전가시키기 어려워 죽을 맛"이라고 하소연했다. 은 가격은 3월 온스당 31달러 선으로 전년대비 2배 이상 상승했고, 5월물은 34.43달러를 기록해 3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래프, 도표<은 가격 동향>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합성고무, 수출량 증가했지만 수출액은… | 2026-02-12 | ||
| [배터리] 에코프로, 3원계 양극재 시장은 지켰지만… | 2026-02-09 | ||
| [산업정책] 화학산업, 구조재편 다음은 고부가화 | 2026-02-09 | ||
| [배터리] LG엔솔, 광주은행과 재생에너지 공략 협력 | 2026-02-06 | ||
| [배터리] 한화솔루션, 신한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