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CC기업 수익성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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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CC기업의 수익성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통산성이 발표한 97년 상반기 NCC 11개사의 수익현황에 따르면, 석유화학 매출액은 96년동기대비 10.0% 증가한 1조2618억엔, 경상이익은 9.9% 신장한 238억엔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매출액경상이익률은 1.9%로 96년동기대비 하락했다. 97년 상반기 11개사 전체 매출액은 1조9394억엔으로 96년대비 8.5%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52억엔으로 5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7년 4~9월의 올레핀 생산은 96년동기대비 22.2% 증가한 362만9000톤이었다. 이는 상반기에 일본 국내수요 및 수출이 활발했기 때문이다. 수출은 97년7월 타이의 통화위기 이후 위축됐다. 표, 그래프: | 일본 NCC 11사의 수익현황 | <화학저널 1998/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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