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LED 공인시험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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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에서 에너지스타 획득 … 시간ㆍ비용 줄여 경쟁력 향상 화학뉴스 2011.06.27 삼성LED(대표 김재권)는 국내기업 최초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에너지스타 인증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삼성LED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미국 LM79, LM80 규격에 대한 ISO17025(시험 및 교정기관의 자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조명 등 전기·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인정해주는 프로그램인 에너지스타 인증에 필요한 시험을 삼성LED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이다. LM79(LED 조명의 전기적·광학적 특성 측정)와 LM80(LED의 광속 유지율 측정)은 LED와 관련한 에너지스타 인증의 대표 규격으로, 6000시간의 성능 테스트를 포함해 약 10개월이 소요된다. 또 EPA가 공인한 해외 시험기관을 섭외하고 제품을 보내야 하는 등 절차도 복잡하고 비용 또한 모델당 수천만원에 달한다. 삼성LED는 에너지스타 인증을 스스로 진행하면 시간·비용을 줄일 수 있고 개발에서 최종 출시까지 체계적 관리가 가능해 시장 대응력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미국 공공조달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필수요건이고 인증제품에는 세금인하 혜택이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에너지스타 인증을 높이 평가한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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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ED(대표 김재권)는 국내기업 최초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에너지스타 인증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