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 주가 20만원 아래로 폭락 … 4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
화학뉴스 2011.09.29
OCI(대표 백우석)는 자사주 40만주를 장내 매입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월28일 공시했다.이익 소각규모는 888억원 수준으로, 주가를 안정시키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9월29일부터 12월28일까지 주식을 직접 취득해 즉시 소각한다고 밝혔다. OCI가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한 것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공급과잉 우려와 함께 OCI가 폴리실리콘(Polysilicon) 가격을 공격적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추락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OCI는 9월27일 경쟁기업들을 견제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폴리실리콘 납품가격을 더 낮추겠다며 치킨게임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 투매할 정도로 좋지 않자 자사주 매입ㆍ소각 계획을 내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OCI의 주가는 9월28일 12.39% 급락해 19만4500원으로 마감했고 거래량도 264만주로 평소보다 2-4배 급증했다. 20만원이 붕괴된 것은 2010년 6월 이후 1년4개월 만으로, 4월22일 최고가 65만7000원에 비해서는 70.4% 폭락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이 재정위기로 태양광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고 나서 폴리실리콘 수요가 급감하고 가격이 급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폴리실리콘 가격은 kg당 4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커 OCI에게 치명타를 날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9월28일 “폴리실리콘 가격을 kg당 40달러로 가정하면 2012년 주당 순이익이 3만2429원으로 기존 전망치보다 34.2% 급감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50% 이상 하향 조정했다. <화학저널 2011/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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