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SM 5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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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은 2002년 가동 예정으로 싱가폴의 Pulau Ayer Chawan 또는 Pulau Seraya에 SM(Styrene Monomer)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Shell Chemicals와의 합작기업인 Seraya Chemicals도 SM 55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병산플랜트를 건설함은 물론, 제1 PO/SM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SM 32만5000톤, PO 15만톤에서 100%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PO/SM 플랜트는 Pulau Seraya에 소재하고 있다. 에틸렌은 Exxon Chemical의 크래커에서, 프로필렌은 말레이시아 Port Dickson 소재 Shell의 촉매 크래킹에서 공급받을 방침이다.<ACN 98/06/22> <화학저널 1998/8/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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