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 중 화학기업 안전규제 격돌
|
OSHA(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stration)가 97년11월 발표한 Cooperative Compliance Program(CCP)이 화학산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CCP는 건강 및 안전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플랜트에 대해서는 OSHA 검열회수를 줄인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OSHA는 앞서 Voluntary Protection Program(VPP)를 시행한 바 있는데 Oxy Chem, GE Plastics, Mobil Chemical 등 주로 메이저 화학기업들이 참여, 각각 6개 플랜트 이상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CCP 시행을 반대하는 National Association of Manufacturers, 미국 상공회의소 등은 곧바로 소송을 제기했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산업별 질병 및 상해발생률 | <화학저널 1998/8/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미국 제치고 최대 PVC 수출국 “등극” | 2026-02-12 | ||
| [전자소재] PI첨단소재, 반도체 소재로 포트폴리오 확대 | 2026-02-12 | ||
| [EP/컴파운딩] 코베스트로, 중국 TPU 생산능력 확대 | 2026-02-12 | ||
| [화학물류] 울산항, 액체화학 인프라 개선 “기대” | 2026-02-12 | ||
| [EP/컴파운딩] POE, 중국 공세에 수출 다변화로 대응 | 2026-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