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리올, 고경도용 화이트 POP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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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리올(대표 허 현)이 고부가가치성 특수 포리올인 고경도용 화이트 폴리머 포리올(POP)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국포리올이 2년간 총 3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POP는 발포 제조한 우레탄 폼은 각종 포장재 및 카페트, 가구의 충격완화재 등 고탄성 제품과 신발 및 의류용 패드 등에 활용되며 시트, 핸들, 범퍼 등 자동차 고급 내장재의 소재로도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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