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리올, 중간배당 “선두권”
|
2005년 중간배당 예정기업 13사 … 화학기업 6사로 절반수준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2005년 들어 6월15일까지 중간(분기)배당을 실시한다고 신고한 유가증권 상장기업이 삼성전자 등 13개라고 발표했다.중간배당 예정기업은 삼성전자, S-Oil, 신흥, 한국가스공사, WISCOM, 한국포리올, 한국쉘석유, 한독약품, KCC, KT, POSCO, 대교, 하나은행 등이다. 삼성전자, 신흥, 한국쉘석유, POSCO 등 4사는 2000년 이후 5년 연속 중간배당을 지급한다. 중간배당 예정기업 13사 중에는 화학기업이 6사로 절반수준에 이르고 있는데 한국포리올을 비롯해 S-Oil, 한국쉘석유, 한독약품 등 외국투자기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2000년 이후 2004년까지 액면가 대비 평균 중간배당률은 △2000년 11.3% △2001년 12.4% △2002년 14.5% △2003년 14.8% △2004년 32.4% 등으로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표, 그래프: | 2005년 중간(분기)배당 실시예정 화학기업 | <화학저널 2005/06/1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한국포리올, PU 표피제 공동개발 | 2008-07-16 | ||
| [올레핀] 한국포리올, 중국 3만톤 공장 가동 | 2007-01-17 | ||
| [화학경영] 한국포리올-화인케미칼 KPC홀딩스로 합병 | 2006-06-21 | ||
| [화학경영] 한국포리올, 자사주 취득효과 “별로” | 2006-06-13 | ||
| [화학경영] S-Oil, 주당 1500원 중간배당 결정 | 2005-08-05 |























